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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부터 자치구별 확대 서울시에 제안… 예산 19억원 확보 주도




서울특별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도봉3)은 오는 20일 개최되는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4호점(도봉센터)’의 개관식 개최를 적극 환영하며, 그간의 경과와 성과를 밝혔다.

도봉구민회관(3~4층) 내 조성된 디지털동행플라자 도봉센터는 박 의원이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서 소관 부서인 디지털도시국과 긴밀히 소통하며 정책 기획부터 예산 확보, 설계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이끌어온 결과물이다.

도봉센터에는 파크골프, AI바둑로봇 등 15종 50여 개의 디지털 기기가 구비됐으며, 1:1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키오스크나 스마트폰 활용 등 일상 속 디지털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운영 중이다.

박 의원은 지난 2024년 9월에 디지털도시국 업무보고에서 “도봉구는 고령자 비율이 높은 초고령사회인 만큼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디지털 거점 시설의 자치구별 확대가 시급하다”고 강력히 주장하며 서울시의 정책 변화를 끌어냈다.

이어 도봉구 유치를 위해 2025년도 예산에 조성비 등 19억원이 반영될 수 있도록 중추적인 역할을 했으며, 설계 과정에서도 서울시와 수차례 협의하며 시민들의 이용 동선까지 세심하게 챙겼다.

박 의원은 “도봉구민께 약속드렸던 디지털 격차 해소 인프라가 마침내 결실을 보게 되어 매우 기쁘다. 정책은 제안하는 것만큼이나 예산을 확보하고 현장에 제대로 안착시키는 과정이 중요한 만큼, 개관 이후에도 운영 상황을 꼼꼼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도봉센터가 지역 어르신들에게는 활기찬 여가의 장이 되고, 전 세대가 디지털 기술을 자유롭게 누리는 소통의 거점이 되길 기대한다.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도봉구의 가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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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