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국내 체류 외국인 이동 현황 집계 시작
- '25년 한 해 동안 일반 외국인은 서울과 경남으로,
동포는 인천과 경기지역으로 가장 많이 이동
- 데이터 기반의 이민·동포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 토대 마련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2025년 국내 체류 외국인·동포의 지역 이동 현황을 집계하였습니다.
국내 체류 외국인·동포의 지역 이동 현황은 「출입국관리법」제36조(체류지변경의신고), 「재외동포의 출입국과 법적 지위에 관한 법률」제6조(국내거소신고)에 따른 국내 체류지 변경 신고(전입·전출)에 기반한 것으로,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국가데이터처의 「국내인구이동통계(전입·전출)」와 동일한 기준으로 집계하였습니다.
[※ 상세내용 첨부파일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