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증요법으로 타겟별 맞춤형 대응 강화,
자살대책 가시적 성과 도출을 위해 범정부 총력 대응
- 국무조정실장 주재 자살대책 관계부처 회의 개최 -
□ 국무총리 소속 범정부 자살대책추진본부(이하 '추진본부')는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1월 19일(월) 14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자살대책 관련 관계부처 논의를 진행했다.
* (참석) 교육부·보건복지부·고용노동부·성평등가족부·통일부·경찰청 등
□ 윤창렬 국무조정실장은 "지금까지의 자살 대책이 포괄적인 대응으로 추진되었다면 이제부터는 대증요법으로 타겟별 맞춤형 대응을 강화하여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ㅇ 이에, 추진본부는 자살률 통계 및 현황 분석을 토대로 타겟 그룹을 설정하고, 타겟 그룹별로 최일선 현장에서 자살 신고 접수 및 대응 업무를 실제 담당하는 전문가 등과 논의를 통해 정책 타겟을 구체화하고 이에 맞는 대책을 마련·추진할 예정이다.
ㅇ 금일 회의는 그 첫 번째로 주요 타겟 그룹으로 검토된 대상*에 대한 그간 관계부처의 추진현황과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 (예시) 50대 독거 남성, 농촌 노인, 위기 청소년, 무직 청년, 북향민 등
□ 한편, 추진본부(본부장 송민섭)는 국정 최우선 과제인 자살대책 추진에 대한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고, 지역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1.9.(금) 충청남도를 시작으로 전국 17개 시·도의 현장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 ▴기 방문 : 충남(1.9), 충북(1.15), ▴방문계획 : 경북·대구 등 15개 시·도
ㅇ추진본부는 직접 자살대책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 일선 관계자들의 현장 경험과 애로사항 등을 직접 청취하여 자살대책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