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통해 소통하고 공감하는,
서울지역 「찾아가는 하나마음 프로그램」 진행
□ 통일부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 화천분소는 11월 29일(토), 강서구 마곡동 소재 '남북통합문화센터'에서 「찾아가는 하나마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o 서울지역 「찾아가는 하나마음 프로그램」은 올해 전남, 부산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되었으며, 북한이탈주민들이 정착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심리적 회복탄력성 강화를 지원하고자 기획되었다.
* 「찾아가는 하나마음 프로그램」 운영 : △전남(5.31, 28명 참여) △부산(9.20, 31명 참여)
o 이번 행사에는 서울사이버대 음악치료학과 교수진이 함께 참여해 사전 마음검사와 '감정과 스트레스 이해' 강의, '자기 돌봄 음악치유'를 진행했다.
□ 한 참가자는 "우리가 힘든 마음을 극복할 수 있도록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려는 모든 분들의 마음이 느껴졌다"며, "나도 빨리 회복해서 도움을 받은 만큼 돌려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자존감이 올라갔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o 또한 오늘 참가한 임oo씨는 "이번 행사를 통해 내 마음을 확인해 보았고, 좋아하는 음악을 통해 마음의 소리를 들어 보는 좋은 시간이었다"라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 통일부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 화천분소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하나마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북한이탈주민들이 정착과정에서 겪은 심리적 상처와 힘든 마음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