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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김지형 위원장, 한국노총 화학노련 현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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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형 위원장, 한국노총 화학노련 현장방문 - 2.24.(화),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 방문, 화학업종 노동계 현안 청취 - 경제사회노동위원회(이하 '경사노위') 김지형 위원장은 2026년 2월 24일(화) 10:00 한국노총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이하 '화학노련')을 방문해  집행부와 간담회를 가졌다. 화학노련은 1959년 결성돼, 기후변화와 기술발전에 따른 산업구조 전환이라는 복합 환경 속에서 노동자의 경제·사회적 지위 향상과 권리 확대를 지향하는 한국노총 주요 산별연맹이다. 또한, 화학산업 세부업종의 특수성을 반영한 18개 업종분과(의약화장품, 시멘트, 석유화학 등)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산업안전 중대재해 대응체계 구축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복합전환 시기, 지역·업종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화학업종 노동계와 현안과제를 공유하고, 중층적 사회적 대화 활성화 관련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위원장은 "복합전환과 산업구조 재편이 맞물려 전개되면서, 화학업종이 겪는 어려움이 일자리와 지역경제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며,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이해당사자 간 충분한 대화와 역할 분담을 통해 공동의 해법을 모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사회적 대화는 중앙단위를 넘어 지역과 업종 단위까지 폭넓게 작동해야 한다"며, "이런 다층적 사회적 대화의 활성화가 산업 전환의 충격을 완화하고, 지속가능한 상생 기반을 마련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경사노위는 이번 주 27일(금) 한국노총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과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며, 앞으로 양대 노총 산하조직과의 만남 등을 통해 현장 밀착형 사회적 대화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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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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