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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자살예방 상담 민간 전문가 초청 특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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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 생명존중 문화 확산의 마중물 역할 나선다


- 공직사회부터 생명존중 공감대 형성, 향후 전 부처 및 전 사회로 문화 확산 -






□ 국무조정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본부장 송민섭, 이하 '추진본부')는 2월 24일(화) 오전 11시,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무조정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상담 전문가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 이번 교육은 공직자부터 자살문제의 심각성을 깊이 이해하고 공감함으로써 우리 사회 전역에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마중물로 마련되었으며,




ㅇ 국무조정실 직원들이 민간 상담 현장의 실례를 통해 문제의 엄중함을 명확히 인식하고, 공직 내부의 생명존중 가치를 내재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ㅇ 추진본부는 국무조정실을 시작으로 이러한 생명존중 문화를 중앙부처 및 공공기관 등 공직사회 전반으로 폭넓게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강연자로 나서는 유규진 한국자살예방심리소 소장은 자살 상담 현장의 최일선에서 겪은 수많은 실제 사례와 SNS자살예방감시단 활동을 통해 포착한 현장의 실태를 가감 없이 공유하며, 우리 사회 자살 예방을 위해 공직자가 갖추어야 할 관심과 마음가짐에 대해 제언했다.




ㅇ 유 소장은 「세상에서 가장 슬픈 청소년 자살 실태이야기」 등의 저서를 집필하고 국무총리 표창('21)을 수상하는 등 자살예방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해 온 민간 전문가다.




ㅇ 특히 이번 특강은 업무 중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브라운백 미팅' 형식으로 진행되어, 참석자들이 민간 전문가와 격식 없이 소통하며 생명존중의 가치를 공유했다.




□ 송민섭 생명지킴추진본부장은 "자살예방은 우리 공직자들이 생명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문화에 앞장설 때 비로소 그 진정성이 국민에게 전달될 수 있다"고 밝히며,




ㅇ "국무조정실에서 시작된 공감의 물결을 공직사회 전반으로 확산시키고, 나아가 우리 사회 전체에 생명을 아끼는 따뜻한 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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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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