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드는 기상기후 사진에 투표하세요!
- 3월 7일까지, 제43회 기상기후 사진·콘텐츠 공모전 인기상 투표 진행
기상청(청장 이미선)은 2월 26일(목)부터 3월 7일(토)까지 열흘 동안 '제43회 기상기후 사진·콘텐츠 공모전'의 사진 부문 인기상 선정을 위한 온라인 국민투표를 진행한다.
43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일상의 기록으로 기후를 말하다'를 주제로 1월 12일부터 2월 6일까지 진행됐으며, 사진 2,822점, 영상 144점, 생성형 인공지능(AI) 콘텐츠 426점 등 총 3,392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접수된 작품은 전문 심사위원단의 2차에 걸친 평가를 통해 사진 30점, 영상 3점, 생성형 인공지능(AI) 콘텐츠 7점 등 총 40점의 수상 후보작이 결정됐다. 기상청은 이 중 사진 부문 30개 작품에 대해서 국민투표를 진행해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작품 1점을'인기상'으로 선정한다.
투표는 기상기후 사진·콘텐츠 공모전 누리집(www.weather-photo.kr)에서 본인 인증을 거쳐 30개의 작품을 살펴본 후, 마음에 드는 작품 최대 3점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아울러 투표 참여자 중 3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하는 행사도 진행된다.
또한 기상청은 최종 수상작 발표에 앞서 사진, 영상, 생성형 인공지능(AI) 콘텐츠 등 전 부문 수상 후보작 총 40점에 대한 공개검증을 실시한다. 국민투표 기간에 수상 후보작을 공모전 누리집에 공개해, 타 공모전 수상작과의 중복 여부, 표절․위조․도용 등 저작권 침해 가능성 등에 대한 국민 제보를 받으며, 위반 사항이 확인된 작품은 수상에서 제외된다.
이미선 기상청장은 "기상기후 공모전은 40년이 넘는 전통 속에서 매회 국내·외에서 주목받는 우수한 작품이 출품돼 왔다."며, "올해는 국민이 직접 선정하는 인기상이 신설된 만큼 많은 참여를 바라며, 울러 작품의 공개검증에도 적극적인 제보를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