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주간 평가 동향 (3월3일~3월6일)
- '2026년도 재난안전통신망 운영유지관리' 등 5건의 협상계약 제안서 평가 예정
조달청은 3월 1주에 20억 원 이상의 대형 협상계약 5건(1,413억 원)에 대한 평가를 진행한다.
주요 평가 건을 살펴보면,
행정안전부 수요 '2026년도 재난안전통신망 A사업구역 운영 및 유지관리' 사업의 제안서 평가가 3월 3일 정부대전청사 3동 제안서 평가실에서 대면평가로 진행된다. 사업금액 1,254억 원 규모로, 경찰·소방·지방정부 등 재난관련기관이 재난 및 안전관리업무에 이용하거나 재난현장에서 기관간 소통에 활용하는 재난안전통신망의 운영 및 유지관리 사업자를 선정한다.
다음으로, 공정거래위원회 수요 '전자심의시스템 구축' 사업의 제안서 평가는 3월 5일 정부대전청사 3동 제안서 평가실에서 대면평가로 진행된다. 사업금액 41억 원 규모로, 공정거래위원회와 위원회의 심의를 받는 사업자가 심의정보 및 심의 관련 문서를 제출·관리·송달·열람할 수 있는 전자심의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자를 선정한다.
또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수요 '혜택알리미 서비스 구현(3차)' 사업의 제안서 평가는 3월 3일 대구지방조달청 제안서 평가실에서 대면평가로 진행된다. 사업금액 50억 원 규모로, 정부 혜택이 대상자에게 적시에 전달될 수 있도록 개인별 상황에 맞춰 혜택을 안내하는 맞춤형 알림서비스(혜택알리미)를 확대하는 사업자를 선정한다.
한편, 조달청은 평가위원의 평가 참여 전 과정에 대한 관리도 강화하여 조달평가에 대한 대국민 신뢰 제고를 추진한다. 평가 전(前)에는 '평가위원 사전접촉 신고센터'를 통해 평가위원과 기업 간 사전접촉이 있는지 신고할 수 있다. 평가 중(中)에는 '평가위원 모니터링단'을 투입하여 평가위원의 공정성과 성실성을 감시한다. 평가 후(後)에는 '평가이력관리시스템'을 상시 가동하여 평가위원과 기업 간 유착 징후를 분석한다.
* 문의: 공정평가관리팀 유승은 사무관(042-724-6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