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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대미(對美) 투자기업 미 입국·체류 애로 점검 및 현장 소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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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대미(對美) 투자기업 미 입국·체류 애로 점검 및 현장 소통 강화


- 배터리·반도체 분야 시작으로 업종별 릴레이 간담회 추진


- 업계 소통 강화 및 안정적인 對美 투자 활동 지원




 


산업통상부·외교부·중소벤처기업부는 2.25() 관계부처 공동으로 대미(對美) 투자 주요 기업 8개사와 관련 협회와 함께 對美 진출기업 미 입국·체류 애로 점검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對美 진출기업 미 입국·체류 애로 점검 간담회 개요 >


 


 


 


(일시·장소) '26.2.25.() 15:00~16:30, 대한상공회의소 소회의실4


 


(참석자) 정부산업통상부 한미통상협력과장, 외교부 북미경제외교과장,


중소벤처기업부 국제통상협력과장()(공동주재),


기업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 LG화학, 동화일렉트로라이트, 엔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협회 한국배터리산업협회, 한국반도체산업협회




 


금번 간담회는 우리 기업의 배터리·반도체 분야 對美 투자 확대에 따른 인력 파견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 입국·체류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업계와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정부는 최근 미국 입국·체류 제도 동향을 공유하였으며, 참석 기업들은 비자 발급, 입국 심사, 현지 체류 절차 등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 필요사항을 건의하였다. 정부는 이번에 청취한 기업 건의사항들을 바탕으로 미측과 협의를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정부는 업종별 세분화를 통해 현장 의견을 폭넓게 청취할 필요가 있다는 건의를 반영하여, 대규모 투자 기업뿐 아니라 동반 진출 협력사까지 간담회 대상에 포함시킬 예정이다.


 


이번 배터리·반도체 분야를 시작으로 금년 상반기 중 자동차, 조선 등 업종별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하여 투자 생태계 전반의 애로를 점검하고, 안정적인 對美 투자 환경 조성에 지속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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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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