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28년까지 재개발·재건축 8만 50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랑의 참여형 복지 ‘사랑넷’, 국민이 체감한 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행안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구 남대문시장, 걷기 더 즐거워진다…6월까지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정의혜 차관보, 스리랑카 외교·해외고용부 부장관 면담(2.25.)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의혜 차관보는 2.25.(수) 방한 중인 아룬 헤마찬드라(Arun Hemachandra) 스리랑카 외교·해외고용부 부장관과 면담을 갖고, △양국 관계, △경제협력, △고용노동협력, △개발협력, △국제무대 협력 관련 의견을 교환하였다.




 정 차관보는 한-스리랑카 양국이 1977년 수교 이래 반세기 가까운 기간 동안 우호협력관계를 발전시켜 왔음을 평가하였다. 또한, 내년 양국 수교 50주년을 앞두고 있는 만큼 고위급 교류를 비롯한 양국 간 경제, 고용노동협력, 개발협력 등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가자고 하였다.




 헤마찬드라 부장관은 사이클론 피해에 대한 인도적 지원 등 스리랑카의 경제회복 및 발전을 위한 우리 측의 지지 및 기여에 사의를 표하고, 특히 양국이 고용허가제(EPS)를 통해 20년 이상 고용노동협력을 지속해 오고 있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지속하자고 하였다.


※ 2004.6월 한-스리랑카 고용허가제(EPS, Employment Permit System) 최초 체결




 또한 양측은 스리랑카 내 활동 중인 우리 기업 지원은 물론 스리랑카 내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 증대 등 양국 간 긴밀한 인적·문화교류에 대해 논의하였고, 국제기구 선거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하였다.




붙임: 면담 사진.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청장이 발로 뛰는 ‘섬김행정’ 송파구민 얼굴에는

서강석 구청장, 27개동 순회 마무리

강남, 통합돌봄 필요한 퇴원 환자 지원

지역 내 의료기관 6곳과 MOU

마포, 160억 투입해 전통시장 살린다

망원·월드컵·농수산물시장 등 5년간 시설 개선·활성화 나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