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 민주당 인천시당 초청 「K-국정설명회」 개최
- 하늘길·바닷길을 여는 관문도시, K-바이오 선도도시 인천에 대한민국 미래 성장 거점으로서의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 당부
□ 김민석 국무총리는 2월 23일(월) 15시부터 인천광역시 계양문화회관에서 열두 번째 「K-국정설명회」를 개최한다.
□ 이번 설명회는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의 초청으로 마련된 자리로, 김 총리가 직접 인천광역시 지역주민 700여 명을 대상으로 정부의 주요 국정성과와 국정운영 방향을 설명한다.
□ 김 총리는 인천광역시는 인천국제공항·인천항을 보유한 '대한민국의 하늘길과 바닷길을 여는 관문도시'임을 강조하며,
ㅇ 세계 최고 수준의 K-바이오 분야 선도주자 역할은 물론, 로봇·자동차·전자부품 등 첨단 제조업, 국제회의·쇼핑·한류 등 종합 관광산업 등에서도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당부할 예정이다.
□ 「K-국정설명회」는 국무총리의 대국민 소통 플랫폼으로, 서울·광주·인천·전남·경남·강원·경기 등 전국 각지를 순회하며 이재명 정부의 국정운영 방향과 성과를 설명하고,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자리를 이어오고 있다.
ㅇ 총리실은 앞으로도 전국 지자체·대학 등의 요청이 있으면 추가 설명회 개최할 계획이며, 온라인 생중계 등을 통해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소통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ㅇ 아울러, 오늘 인천광역시에 이어 내일은 충청북도 청주시(엔포드호텔)에서 K-국정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