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머노이드 17종 DDP에 모인다…서울시 ‘서울A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장년 이직·전직·재취업?… 서울이 ‘몽땅’ 책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청·보건소·구의회 한곳에… 영등포, 신청사 본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북, 소상공인에 도로점용료 25% 감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림청, 복권기금 녹색자금으로 국민이 참여하는 산림문화행사 열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림청, 복권기금 녹색자금으로 국민이 참여하는 산림문화행사 열어...
- 누구나 걷는 숲길, 전통과 문화를 만나는 산림체험 -

산림청(청장 김인호)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과 함께 복권기금인 '녹색자금'을 활용해 올 하반기 국민 체감형 산림문화행사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국립횡성숲체원에서 열린 현대산림문학 100선 중 하나인 '나무의 마음'의 저자 이강록 작가가 진행하는 북토크 콘서트를 시작으로, 다양한 산림문화 행사를 전국적으로 11월까지 산림복지시설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양평·봉화의 국가산림문화자산 체험 △무주 향로산 숲속으로 영화소풍 △국민 참여형 우리숲페스타 공연 등이 있다.

이번 산림문화행사는 단순한 프로그램을 넘어, 숲의 문화·휴식·치유 가치를 국민 생활 속에 녹여, 숲을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자세한 일정과 참여 방법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https://www .fowi.or.kr) 공지 사항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송준호 산림청 산림복지국장은 "복권기금인 녹색자금을 활용해 국민이 숲을 쉽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나눔숲길과 산림문화자산을 중심으로 국민 체감형 프로그램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휴머노이드 17종 DDP에 모인다…서울시 ‘서울AI

완전 자율형 민첩 로봇 ‘우치봇’ 공개 28일부터 3월 1일까지

성북 정릉3동 주민자치 거점 오픈… 지역공동체 활력

지상 2층 99㎡ 주민센터 별관 개관 대학생·주민 소통·교류 공간 활용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