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 소상공인과 함께
모두의 성장을 이끌겠습니다.
- 중소·벤처, 소상공인의 성장과 상생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 개최
- K-국정설명회 통해 경제주역으로서 역할 당부 및 국정 철학 공유
【관련 국정과제】 35. 미래 신기술로 성장하고, 글로벌로 도약하는 중소기업
□ 김민석 국무총리는 2.3(화) 오후, 컨퍼런스하우스달개비(서울 중구)에서 중소·벤처기업 대표, 중소기업중앙회 및 협단체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K-국정설명회」와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 (참석) 중소·벤처기업 대표, 중소기업중앙회 등 협단체장, 중소벤처기업부 1차관 등 40여명
ㅇ 이번 간담회는 대·중소기업의 양극화 극복과 성장 사다리 복원을 통한 '모두의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주요 현안에 대한 업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국정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김 총리는 "창업, 기술탈취, 상생 및 AI 활용 촉진 등 업계의 다양한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관계부처 등과 심도 있는 토론을 통해 차근차근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 김 총리는 간담회에 앞서 열 번째 「K-국정설명회」를 진행하여 정부의 국정철학과 비전을 공유하였으며,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진행하여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대한민국의 경제주역으로서의 역할을 다시 한 번 당부하였다.
ㅇ 오늘 설명회 또한 KTV 채널을 통해 생중계 되었으며, 총리실은 오늘 간담회 겸 설명회에 이어 추가적인 산업·학계·지자체 등 요청이 있는 경우, 「K-국정설명회」 개최를 적극 검토하여 각층과의 진솔한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