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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2025 정부업무평가 역점정책⋅정책소통 2관왕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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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이 국무조정실 주관 「2025년도 정부업무평가」에서 역점정책 ․ 정책소통 2개 부문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역점정책 부문은 '24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 기관의 영예를 안았다.

역점정책 부문은 반구천 암각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25.7월), 우리나라 최초 '2026년 세계유산위원회' 유치 성공('25.7월) 등 우리 국가유산의 글로벌 성과 창출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책소통 부문은 정책 발표 전 컨설팅을 통해 기관 전문성을 부각하는 메시지를 도출하여 새 정부의 국가유산 정책 방향을 긍정적으로 각인했으며, 기관장의 언론 및 현장소통과 적극적인 SNS 소통을 통해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한 점 등에서 좋은 성과를 낸 것으로 분석된다.

국가유산청은 앞으로 올해 7월 부산에서 개최 예정인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성공적 개최와 국가유산 보존·활용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국정과제를 충실히 이행해 나갈 예정이다.

허민 국가유산청장은 '이번 평가는 국가유산 체계의 성공적인 안착과 우리 유산의 세계적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 전 직원이 힘을 모은 결과이다. 올해는 성공적인 세계유산위원회 개최를 발판 삼아 전 세계인이 우리 유산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향유하고 K-헤리티지가 세계로 도약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정책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부업무평가」는 47개 중앙행정기관의 업무추진 성과를 4개 부문(역점정책, 규제합리화, 정부혁신, 정책소통)으로 나누어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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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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