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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기후공론장 '기후시민회의' 개설로 기후정책에 국민참여의 길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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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기후공론장 '기후시민회의' 개설로 기후정책에 국민참여의 길 열린다
 


- 국가 기후위·국회 기후특위 공동 '기후시민회의를 통한 시민참여 활성화' 토론회 개최, 세계 최초 '국가 단위 상설 공론장' 구축 본격 시동


【국정과제 40】 지속가능 미래를 위한 탄소중립 실현 –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한 거버넌스 강화



 


 


대통령직속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위원장: 김민석 국무총리, 이하 '기후위') 128()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장에서 '기후시민회의를 통한 시민참여 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


 


* 주요 내용: 한국형 시민참여 기후 거버넌스 구축·운영을 위한 국내외 사례 공유 및 '26년 기후시민회의 시민 참여방안 논의·제언


 


ㅇ 이번 토론회는 기후위기대응위원회와 국회 기후위기 특별위원회(위원장: 국회의원 위성곤) 공동주관으로 학계, 시민사회와 청년단체가 함께 토론하여 정부가 새롭게 설치할 예정인 '기후시민회의' 운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하여 마련되었으며,


 


국정과제 40 '지속가능 미래를 위한 탄소중립실현' 추진을 위해 기후시민회의가 성공적인 한국형 기후 공론장이 되도록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정책 보완 필요성을 확인하기 위해 계획되었다.
 


 


기후위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기후시민회의'를 통해 능동적·적극적 시민참여 기반을 마련하고, 국가 기후위기대응·탄소중립 정책 수립과정에 투명하고 공정한 상시적 국민참여 방안을 수립·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현재 '기후시민회의' 설치 근거를 명시한 탄소중립기본법 개정안이 법사위에 계류 중이며, 기후위는 '기후시민회의'국가 단위 기후 공론장으로서는 전 세계 최초로 상설화하고, 시민참여와 숙의를 거쳐 도출된 정책에 대한 권고안은 기후위 안건으로 심의·의결해 정책 반영의 실효성까지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홍동곤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사무차장은 '기후시민회의'를 통해 일상과 직결된 기후 정책 과정 전반에 시민이 주도적으로 논의하고 숙의한 결과가 충실하게 반영되길 바란다며, '기후시민회의'는 한국이 주도하는 K-기후공론장의 성공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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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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