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기술진흥연구소(이하 국기연, 소장 손재홍)는 1월 6일(화) 독일, 이집트, 인도 및 튀르키예의 국방 조달 정보를 제공하는 '해외국방조달시장 안내서(Defense Market Guidebook, 이하 안내서)'을 각각 발간했습니다. 안내서는 국가별로 상이하고 복잡한 해외 국방조달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여, 국내 방산기업의 해외 조달시장 진입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발간되었습니다.
안내서에서는 국가별로 군수품 조달 정책 및 법령 체계, 정부입찰 절차, 현지시장 진출에 필요한 현지 방산업체와 수출 유망품목 정보 등을 담고 있으며, 수출 희망 업체가 해당 국가 방산시장 진출 시 자주 문의하는 질문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질의응답(FAQ) 형태로 수록하였고, 주요 법령은 원문과 함께 번역본을 부록에 첨부하였습니다.
국기연은 현재까지 29개의 방산 수출 잠재 및 유망 국가를 대상으로 조달 시장 안내서를 발간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수출 유망기업의 의견을 받아 독일과 인도는 신규로 작성하였고 튀르키예와 이집트는 앞서 발간된 안내서를 최신화하고 일부 컨텐츠를 보강하였습니다.
이번 발간되는 안내서는 국기연 홈페이지(www.krit.re.kr), 국방기술정보통합서비스(www.dtims.krit.re.kr) 및 방사청 수출입지원시스템(www.d4b.go.kr)에서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