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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이 손 잡고 출근!" 농식품부, 연말 가족의 날 행사로 가족 친화 문화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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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연말을 맞아 직원 가족과 함께 한 해를 마무리하고, 아이들에게 부모의 일터와 농식품 행정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기 위해 직원 자녀를 초청해 농식품부 가족의 날 행사를 운영했다.


 


    * 행사에는 농식품부 직원과 초등학생 자녀들 60여 명 참석


 


  송미령 장관은 참여한 아이들에게 일일 어린이 명예 공무원증과 당일 사용할 명함을 나눠주며 아이들이 부모의 일터를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특별업무 지시도 부여하였다. 참여한 어린이들은 농식품부의 역할을 알기 쉽게 소개한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엄마, 아빠가 실제 일하는 부서로 이동하여 부서 직원들에게 인사하며 명함을 교환하는 등 부모님 일터를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부모와 함께 체험을 통해 특별업무 지시를 모두 이행한 어린이는 농식품부 어린이 명예직원 체험 인증서도 받았다.


 


  행사의 마지막은 가족이 함께한 구내식당 오찬이었다. 부모와 자녀가 한 테이블에 앉아 식사하며 평소 바쁜 업무로 챙기지 못한 가족들에게 보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농식품부 송미령 장관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부모의 일을 소개하고, 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웃을 수 있는 시간을 만들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조직 문화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도 가족 친화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자녀 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 활용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에 부여하는 '가족친화인증'을 재인증받았다.


 


    * '17년 신규인증 → '20년 인증연장 → '22년 재인증 → '25년 재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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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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