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 '제27차 청소년정책위원회' 개최
- 청소년 마음건강·디지털 시민성 등 주요 정책현안 논의 -
□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는 28일(금)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7차 청소년정책위원회」를 열고, 함께 청소년정책 현안을 논의한다.
ㅇ 청소년정책위원회는 청소년 기본법에 따라 청소년정책의 주요 사항을 심의·조정하는 기구로 2015년부터 운영 중이다.
ㅇ 위원회는 관계부처 차관과 민간 전문가 2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청소년 당사자의 의견이 정책에 직접 반영될 수 있도록 청소년위원 6명이 참여하고 있다.
□ 이번 회의에서는 자살·자해, 우울·불안 등 청소년 마음건강 위기 증가에 대응하여 '발굴-지원-예방'의 통합적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고위기청소년 안전망 강화 방안」과 「모바일 청소년증 도입 추진방안」을 논의한다.
ㅇ 아울러, 디지털 환경에서 성장한 청소년들이 위험요인에 적절히 대응하고 책임 있는 참여가 가능하도록 하는 '청소년 디지털 시민성 함양 방안' 등도 논의할 예정이다.
□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은 청소년 개인은 물론 국가와 사회, 가족 모두에게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ㅇ "시의성 있는 다양한 논의를 통해 그간 위축되어 온 청소년정책을 정상화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환경과 청소년의 요구에 부합하도록 정책의 실질적 변화와 발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