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정부는 내년도 <한-중앙아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중앙아 국가들과의 적극적인 협력의지를 전달하기 위해 중앙아 5개국에 외교장관 특사를 파견하였다.
※ 카자흐스탄(11.17.-19.), 투르크메니스탄(11.19.-22.)에는 백주현 전 주카자흐스탄대사 / 키르기스스탄(11.23.-24.), 타지키스탄(11.24.-26.), 우즈베키스탄(11.26.-28.)에는 이욱헌 전 주우즈베키스탄 대사 파견
외교장관 특사는 중앙아 5개국 외교장관들과 각각 면담하였다. 양측은 내년 <한-중앙아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상호간 긴밀히 협력해나갈 필요성에 공감하고 국민들의 삶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방안들을 논의하였다.
금번 특사 방문은 신정부 출범 이후 국익 중심의 실용외교 구현 및 외교 다변화 추진을 위한 협력대상으로 가치를 부여받고 있는 중앙아 지역에 대한 적극적인 협력의지를 전달하는 한편, 향후 한국과 중앙아시아 간 협력을 더욱 활성화시켜 나가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