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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목재수확 안전관리 강화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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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목재수확 안전관리 강화방안 모색
- 11.27일, 목재수확 협단체와 함께 긴급조치 및 제도개선 방안 논의-

산림청(청장 김인호)은 목재수확 협단체와 안전사고 발생현황과 안전관리 조치계획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목재수확 안전관리 강화방안 마련 토론회'를 산림청 대회의실에서 27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한국원목생산자협회, 국유림영림단협회, 산림조합중앙회 등 목재수확 협단체가 참석해 목재수확 안전관리 신호등제, 사유림 목재수확 작업원 안전관리 강화 등 긴급조치 방안과 국유림 목재수확 참가자격 강화, 기술인력 투입 의무화 등 제도개선 방안을 심도있게 다뤘다.

하지수 산림청 산림자원과장은 "목재수확 현장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제도개선을 추진하고 있다."며, "산림청, 지자체, 민간기업 등 민·관이 협력해 작업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목재수확 현장을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산림청은 목재수확 현장의 안전사고 발생 위험요인을 제거하기 위해 국유림 입목매각, 직영생산 등 목재수확 현장의 안전수칙 준수 현장점검과 작업원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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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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