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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쿠바 청년 드림 서포터즈, 한국에 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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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부는 한·쿠바 수교 1주년 계기 양국 간 문화·인적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 7.1. 출범한 「2025 한-쿠바 청년 드림 서포터즈*」 쿠바 청년 20명을 11.29(토)~12.5(금) 간 방한 초청한다.




* 한국과 쿠바 청년을 각 20명씩 서포터즈로 선발, 지난 5개월 간 양국 혼합 팀을 구성하여 양국을 소개하는 SNS 게시물 제작 및 대국민 홍보, 한-쿠바 협력 정책 제안, 전문가 초청 세미나 및 토크콘서트 참여 등 상호 우호 증진 활동 전개




  쿠바 청년들은 방한 기간 중 한·쿠바 친선음악회(12.2)와 한·쿠바 청년 토크콘서트(12.3) 등 양국 문화교류 행사에 참석하고, 서울 소재 대학을 찾아 우리 청년들과의 교류 활동을 진행한 후 서포터즈 해단식(12.4)을 끝으로 공식 일정을 마무리한다.




  이와 함께 경복궁, 한국민속촌, 한국관광공사 하이커그라운드 등 주요 역사·문화 공간을 둘러보며 한국 문화를 접하고, 삼성 이노베이션 뮤지엄과 현대 모터스튜디오에서는 한국의 첨단 산업 및 미래기술을 체험할 예정이다.




  이번 방한 초청 행사를 통해 양국 미래 협력의 중요한 기둥이 될 쿠바 청년들의 한국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고, 양국 간 문화·인적 교류의 기반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양국의 미래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여 양국 간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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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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