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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고용상황, 꼼꼼하게 살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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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차 「지역 고용상황 점검회의」 개최 -

  고용노동부는 11.27.(목) 임영미 고용정책실장 주재로 지역 고용상황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대응하기 위해 전국의 주요 8개 고용센터소장이 참석하는 제5차 「지역 고용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석유화학, 철강 등 주된 산업의 어려움을 겪는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을 중심으로 고용동향과 지원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홈플러스 등 대규모 고용변동이 우려되는 현안 사업장에 대한 지원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경기 둔화로 청년들의 일자리 어려움이 커지는 상황을 고려하여, 지방관서별로 청년층 대상 취업지원 서비스 추진 상황과 다양한 고용 지원사업 현황도 함께 점검했다.

 * (지정현황) 여수·광주 광산구('25.8.28.~'26.2.27.), 포항·서산('25.11.21.~'26.5.20.)

  임영미 고용정책실장은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서 철강·석유화학 등 주요 제조업과 대형 유통업체의 부진이 지속되면서 청년 고용 창출이 위축되고 지역의 고용여건도 악화될 우려가 크다"라며, "지역의 고용동향을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위기 징후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고, 고용이 지역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지역 고용상황을 꼼꼼하게 살펴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문  의:  지역산업고용정책과 최서현(044-202-7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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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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