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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데이터처, 실용통계교육 컨퍼런스 개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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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데이터처(처장 안형준) 통계인재개발원은 대전광역시 교육청과 공동으로 「2025년 실용통계교육 컨퍼런스」를 2025년 11월 26일(수) 서울 로카우스 호텔 하모니스 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통계교육 전문가, 학교 현장 교사, 교육청 관계자, 학계 및 일반 국민 등 12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실용통계 교육으로 여는 인공지능·데이터 시대 : 국민 데이터 리터리시와 미래 인재양성'주제로 인공지능시대 통계교육의 방향을 제시하고 실용통계교육 우수사례와 학교 현장 목소리를 공유하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특히, 올해 전국학생통계활용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대전광역시 교육청과 공동주최하며, 대전교육청의 실용통계교육 활성화 우수사례 공유와 함께, 학생통계활용대회 우수작품도 같이 전시할 예정이다.

  또한, 통계인재개발원이 운영하는 교사연구회 및 선도학교 우수사례에 대해 담당교사들이 직접 진행상황과 성과를 공유하는 등 학교현장에서 활용가능한 다양한 교육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발전방향을 토론할 예정이다.

  송성헌 통계인재개발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인공지능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학생들이 데이터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실용통계는 필수적 역량으로 인식되고 있다"며 이를 위해 통계인재개발원은 "교사들이 학교현장에서 실용통계 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들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설동호 대전광역시 교육감은 축사를 통해 "학생들이 데이터를 이해하고 문제를 분석하며 합리적으로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도록 실용통계 역량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인공지능과 디지털시대에 필수적인 통계와 데이터 활용방안을 강구하여 실용통계교육이 더욱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며 컨퍼런스에 참여한 학교 교사 및 실용통계교육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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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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