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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새로운 한중 협력 시대를 만들어가다! <제2회 한중 청년 미래 우호증진단> 해단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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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9.6.(금) 「2024 제2회 한중 청년 미래 우호증진단」 해단식을 외교부 18층 서희홀에서 개최하였다. 우호증진단은 지난 5개월(4.1.-8.31.) 간 대중 우호 인식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 발표회, 한중지방도시 홍보 카드뉴스 제작 등 한중 양 국민 간 상호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진행하였다. 특히 금번 해단식에는 제2회 우호증진단의 수료를 축하해주기 위해 제1회 우호증진단원(2022)들도 함께 참석하였다.   


   ※ 한중 청년 미래 우호증진단은 2022년 한중 청년들 간 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시작되었으며 금년에는 6개 팀 30명(韓 20명/中 10명)의 청년들이 선발되어 활동  




  조태열 외교부장관은 해단식에 참석하여 1992년 수교 이후 빛의 속도로 발전해 온 한중관계가 이제 새로운 30년을 향해 새로운 협력의 모멘텀을 만들어 가고 있으며, 이제 속도와 규모보다는 지속가능한 발전 기반을 다지는 데 더 큰 공을 들여야 할 때라고 강조하고, 한중관계 미래 주역인 청년들이 서로를 보다 잘 이해하고 교류할 때 관계의 ‘뿌리’ 가 더욱 튼튼해져 한중관계라는 ‘열매’가 더욱 풍성해질 수 있을 것이라고 하였다.




  아울러 조 장관은 지난 5월 윤석열 대통령과 리창 총리간 양자회담 이후 한중 외교안보대화, 외교차관 전략대화 등 고위급 소통의 흐름이 이어지고 있으며, 그러한 관계개선의 흐름을 타고 청년 교류사업도 활성화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양국 청년들과 국민들이 직접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우호증진단과 같은 교류의 장을 확대해 나갈 것이며, 청년들이 이번 경험을 토대로 앞으로 미래 한중관계 발전의 든든한 후원자이자 책임있는 리더로서 큰 역할을 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하였다.  




  청년 대표들은 우호증진단이라는 소중한 경험을 토대로 미래의 한중관계를 밝게 만드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기를 희망한다고 하고, 서로 배려하는 마음으로 함께 협력한 우호증진단 활동을 통해 새로운 시각으로 한중관계를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고 하였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한중 문화 콘텐츠 제작 인플루언서 ‘캡틴 따거(구독자수 50만명, 유튜브 크리에이터)’의 「한중 우호 홍보대사」 위촉식이 함께 진행되었다. 캡틴따거는 한중 우호 증진의 일익을 담당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한중 양국 국민이 서로에 대해 더 잘 이해하고 알아갈 수 있는 의미 있는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양 국민 간 소통, 특히 청년층 간의 교류를 촉진하고 나아가 양 국민 간 우호감정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한중 교류 프로그램들을 기획하고 운영해 나갈 것이다.  




붙 임 : <2024 제2회 한중 청년 미래 우호증진단> 해단식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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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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